본문 바로가기
우승·수상
조회 1

Celestine Babayaro : 2000년 FA 챌린지컵 우승 메달 및 기념 메달

셀레스틴 바바야로(Celestine Babayaro)가 2000년 FA컵 결승에서 첼시가 우승했을 때 받은 메달이다. 런던 장신구 제조업체 피르민 앤 선스(Firmin & Sons)가 만든 금메달로, 정면에는 두 명의 축구 선수를 형상화한 부조가, 뒷면에는 'THE FOOTBALL ASSOCIATION CHALLENGE CUP WINNERS'라는 글귀와 '2000년 5월 20일 FA컵 결승 첼시'라는 각인이 새겨져 있다. 원래 상자와 함께 전해진다. 바바야로는 나이지리아 출신 풀백으로 1997년부터 2005년까지 첼시에서 주로 활동했다. 2000년 FA컵 결승에서는 좌측 풀백으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다. 그해 올림픽에서는 나이지리아 대표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같은 해 UEFA 슈퍼컵과 자선방패 우승도 거뒀다. 2000년 5월 20일 결승전은 첼시와 애스턴 빌라 사이에서 벌어졌고, 첼시가 1-0으로 우승했다. 이 경기는 FA컵의 역사에서 중요한 경기였으며, 첼시가 새로운 시대의 강호로 떠오르던 시점이었다. 바바야로는 이후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거쳐 2007년까지 현역 생활을 이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Celestine BabayaroFirmin & Son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