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레인저스 FC : 2002-03년 국내 트레블 우승 기념 금메달
2002-03 시즌 레인저스의 국내 트리플 우승을 기념해 수여한 9캐럿 금 메달이다. 그해 시즌 레인저스는 스코틀랜드 프리미어 리그, 스코틀랜드 컵, 리그컵을 모두 우승했다. 리그컵 결승에서는 셀틱을 2-1로 꺾었고, 스코틀랜드 컵 결승에서는 던디를 1-0으로 꺾었다. 이 시즌은 알렉스 맥리시(Alex McLeish) 매니저의 첫 해였으며, 배리 페르거슨(Barry Ferguson), 로날드 더 보어(Ronald de Boer), 쇼타 아르벨라제(Shota Arveladze), 피터 뢰벤크란즈(Peter Løvenkrands), 미하엘 몰스(Michael Mols), 클라우디오 카니자(Claudio Caniggia) 등이 핵심 선수들이었다. 레인저스는 스코틀랜드 리그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명문 클럽이다. 1872년 글래스고에서 창립한 이래 스코틀랜드 리그 타이틀 55회, 스코틀랜드 컵 34회, 스코틀랜드 리그컵 28회를 우승했으며, 1971-72 시즌 유러피안 컵위너스컵까지 들어올렸다. 2012년 행정관리에 진입한 뒤 하위 디비전으로 강등되었으나, 2021년 첫 리그 타이틀을 탈환했다. 국내 트리플 우승은 레인저스의 역사에서 일곱 번 이루어졌다. 1948-49, 1963-64, 1975-76, 1977-78, 1992-93, 1998-99에 이어 2002-03 시즌이 가장 최근의 트리플이었다.
- 분야
- 스포츠축구
- 품목
- 트로피·메달·상
- 시대
- 2000년대
- 특징
- 우승·수상
- 인물
- Claudio CaniggiaAlex McLeishBarry FergusonRonald de BoerShota ArveladzeMichael M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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