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젠하워 대통령 전용기 콜럼바인호 : 디너 플레이트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Dwight D. Eisenhower)가 대통령 전용기 컬럼바인에서 사용한 자기 접시다. 1956년 5월 펜실베이니아 뉴캐슬의 셰넌고 차이나가 제작했다. 셰넌고 차이나는 상용 도자기를 만들면서 백악관 대통령들의 식기도 맡은 곳이다. 컬럼바인 III는 1954년부터 1961년까지 아이젠하워의 전용기로 쓰인 록히드 VC-121E 컨스텔레이션이다. 아이젠하워의 부인 매미(Mamie Eisenhower)가 콜로래도 주의 상징 꽃인 콜럼바인의 이름을 따서 비행기를 명명했고, 접시도 그 주제에 맞춰 디자인했다. 아이보리색 저녁 접시 중앙에는 파란 콜럼바인 꽃 한 쌍과 대통령의 이니셜 'D. D. E.'가 금색으로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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