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하우스 대통령 집무실 책상 리프러덕트 : 헤이즈 이후 역대 대통령 사용
1880년 빅토리아 여왕이 미국 대통령 러더퍼드 B. 헤이즈(Rutherford B. Hayes)에게 선물한 레졸루트 데스크를 본떠 짙은 빨간 스위타나 마호가니로 수공예한 탁자다. 원본 레졸루트 데스크는 영국 탐험함 HMS 레졸루트호의 침몰한 목재로 1880년에 만들어져 헤이즈부터 장식되어 왔다. 프랭클린 D. 루스벨트(Franklin D. Roosevelt) 대통령은 다리 보조기를 감추려고 뒷부분을 패널로 막을 것을 요청했으나 1945년 설치 전에 서거했다. 1948년부터 1952년 트루먼 백악관 대개축 후에는 지하층 방송실에 놓여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Dwight D. Eisenhower) 대통령이 라디오와 텔레비전 방송을 진행할 때 사용했다. 존 F. 케네디(John F. Kennedy) 대통령이 1961년 취임하면서 영부인 재클린 케네디(Jacqueline Kennedy)의 노력으로 레졸루트 데스크가 처음 대통령 집무실에 설치됐다. 가장 유명한 것은 케네디가 업무 중인 모습을 촬영한 사진 속에서 아들 존 주니어가 책상 아래 트랩도어 뒤에서 장난을 치던 장면이다. 린든 B. 존슨(Lyndon B. Johnson) 대통령 재임 중 일시적으로 스미스소니언으로 옮겨져 전시되었다가, 1977년 지미 카터(Jimmy Carter) 대통령의 요청으로 집무실에 반환됐다. 조지 H. W. 부시(George H. W. Bush) 대통령은 1989년 5개월간 사용한 뒤 부통령 시절 서윙 사무실에 두던 책상으로 교체했고, 1993년 빌 클린턴(Bill Clinton) 대통령 취임 후 다시 집무실로 돌아왔다. 레졸루트 데스크는 20세기 미국 권력의 상징이자 백악관의 가장 유명한 가구가 되어 역대 대통령들의 결정과 위기가 실행된 무대가 되어 왔다.
- 분야
- 기타미국 대통령
- 품목
- 미술품·소품
- 시대
- 1880년대
- 특징
- 실착·실사용
- 인물
- Lyndon B. JohnsonBill ClintonDwight D. EisenhowerJohn F. KennedyJacqueline KennedyGeorge H. W. BushJimmy CarterFranklin D. RooseveltRutherford B. Haye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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