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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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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F. Kennedy : 개인 소유 넥타이

존 F. 케네디(John F. Kennedy)가 착용한 넥타이다. 자주색과 금색 줄무늬가 들어간 이 넥타이는 케네디의 오랜 친구이자 대통령 특별보좌관이었던 데이브 파워스(Dave Powers)로부터 전해졌다. 파워스는 1961년부터 1963년까지 케네디 대통령의 특별보좌관을 지냈으며, 대선 캠프에서 시작해 1963년까지 케네디와 함께했다. 그 기간 그들은 캐나다, 프랑스, 오스트리아, 영국, 코스타리카, 서독, 아일랜드, 이탈리아, 바티칸 등 8번의 국제 순방을 다녔다. 백악관에서 댈러스 모터케이드까지, 파워스는 케네디의 곁에 있었다. 케네디는 1940년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고 해군 중위로 복무해 U.S. Navy and Marine Corps Medal for heroism을 받았다. 이후 매사추세츠주를 하원과 상원에서 대표했고, 〈Profiles in Courage〉로 1957년 Pulitzer Prize for Biography를 받았다. 1961년 43세에 미국 역사상 가장 젊은 대통령이자 첫 가톨릭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재임 중 쿠바 미사일 위기를 넘기고 핵실험금지조약과 진보동맹을 이끌었다. 1963년 11월 22일 케네디 대통령은 댈러스에서 암살됐다. 파워스는 그날 모터케이드에서 케네디의 차량 바로 뒤에 있었다. 이 넥타이는 그가 대통령의 기억을 곁에 두기 위해 보존한 몇 안 되는 개인 유물 중 하나다.

분야
기타미국 대통령
품목
장신구·소지품
시대
196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John F. KennedyDave Power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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