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Dr. Juan Campisteguy : 1930년 FIFA 월드컵 기념 트로피
1930년 첫 FIFA 월드컵을 기념해 우루과이 축구협회가 대통령 후안 캄피스테기(Juan Campisteguy)에게 선물한 트로피다. 우루과이는 7월 30일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4-2로 꺾고 첫 우승국이 되었다. 트로피는 금도금 처리된 날개 달린 여인상이며, 검은 목재 받침에는 두 개의 명판이 붙어 있다. 상단 명판에는 '닥터 후안 C. 캄피스테기'가, 하단 명판에는 '1930 남미 축구협회 / 통합 청동 제조사'가 새겨져 있다. FIFA는 우루과이를 첫 월드컵 개최지로 선택했는데, 우루과이 축구팀이 1928년 하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기 때문이었다. 1930년 월드컵은 모두 몬테비데오에서 열렸고, 줄스 리메(Jules Rimet) FIFA 회장의 주도로 개최됐다. 이 대회부터 우승 트로피는 리메 회장의 이름을 따 '줄스 리메 트로피'라 불리기 시작했으며, 1970년까지 월드컵에 사용되었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