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에바 롱고리아 : 〈Desperate Housewives〉 시즌 8 Game-Worn 의상 2점
에바 롱고리아(Eva Longoria)가 〈Desperate Housewives〉 시즌 8 에피소드 '그럼 확실할 게 뭐 있을까'에서 가브리엘 솔리스 역으로 착용한 피치색 드레스와 칸탈루프 톤의 재킷이다. 템플리 런던 제 드레스는 4사이즈, BCBG 맥스아지아의 스웨이드 재킷은 XS 사이즈다. 롱고리아는 2004년부터 2012년까지 이 시리즈에서 가브리엘 역을 맡아 브레이크스루를 달성했다. 매사추세츠 주립 대학에서 대장학금을 받고 본관 전공 예비 교사 과정을 밟은 뒤 배우로 전환했으며, CBS 드라마 〈The Young and the Restless〉에서 무대 경험을 쌓았다. 2012년 4월 1일 방영된 이 에피소드는 시리즈의 마지막 시즌에 속했고, 롱고리아의 가장 유명한 역할로 남았다. 〈Desperate Housewives〉는 2004년부터 2012년까지 ABC에서 방송된 시트콤으로, 미국 교외 주택가의 네 명 여성의 삶을 다룬 작품이었다. 이 시리즈는 Screen Actors Guild Award와 Golden Globe 후보에 오르며 미국 텔레비전 드라마의 새로운 장을 열었고, 롱고리아를 포함한 주연 배우들을 국제적 스타로 만들었다. 그 후 롱고리아는 배우로서의 활동을 넘어 제작자·감독으로 활동하며 〈Devious Maids〉, 〈Flamin' Hot〉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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