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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the Top : 1918년 1시트

1918년 제3차 자유채권 홍보용 포스터다. 미국 화가 시드니 H. 라이젠버그(Sidney H. Riesenberg)가 디자인했으며, 필라델피아의 케터리누스에서 리소그래프로 인쇄됐다. 미국은 1차 세계대전에 늦게 참전했음에도 다른 어느 국가보다도 많은 포스터를 제작했다. 공공정보위원회의 회화부가 전국 예술가들을 동원해 수백 개의 디자인을 제작하도록 했으며, 이들 포스터는 전쟁 채권 판매, 병력 모집, 전시 동원을 주도적으로 담당했다. 라이젠버그의 이 포스터는 강렬한 구성과 명확한 메시지로 그 역할을 충분히 해냈다. 19세기 말 이후 선거권이 확대되면서 정치 캠페인은 점차 대중 참여를 늘렸고, 정치 포스터는 여론을 형성하는 주요 도구가 됐다. 1910년대 정치 포스터는 빨강·흰색·파랑이라는 강한 색채와 눈에 띄는 구성으로 국가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이 포스터는 전쟁 채권이라는 경제적 동원까지 확대한 사례다. 1차 세계대전 이후에도 이 장르의 포스터는 미국 정치 광고의 기틀을 마련했다.

분야
기타미국 대통령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10년대
특징
서명
인물
Sidney H. Riesenberg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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