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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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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itt Smith : 1992년 NFL 러싱 타이틀 2연패 기념 Game-Used 공

에밋 스미스(Emmitt Smith)가 1992년 시즌 연속 러싱 타이틀 달성을 기념해 받은 Game Ball이다. 1992년 12월 27일 댈러스 카우보이스가 시카고 베어스를 27-14로 꺾은 경기 후 스미스에게 증정됐다. 볼에는 그의 통산 1,713 러싱 야드, 2년 연속 러싱 리더 기록, 한 시즌 19개의 터치다운을 기념하는 표기가 남았다. 스미스는 1990년 드래프트 1라운드 17순위로 카우보이스에 입단한 뒤 1990년 공격수 루키상을 받았다. 그는 트로이 에이크만(Troy Aikman), 마이클 어빈(Michael Irvin)과 함께 '더 트리플릿'으로 불리며 1990년대 팀의 3번 슈퍼볼 우승을 주도했다. 작은 체격과 빠르지 않은 스피드에도 불구하고 강력함과 끈기, 탁월한 체력으로 NFL 역대 최고의 러닝백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다. 2004년 은퇴할 때까지 통산 18,355 야드 러싱 기록을 세웠다. 1992년 시즌은 스미스 커리어의 분수령이 됐다. 그 시즌 스미스의 뛰어난 활약과 팀의 강력한 수비는 카우보이스를 슈퍼볼 XXVII로 이끌었다. 1993년에는 NFL MVP와 슈퍼볼 XXVIII MVP를 수상하며 NFL의 가장 지배적인 러닝백으로 자리매김했다. 2010년 프로풋볼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미식축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9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Michael IrvinTroy AikmanEmmitt Smith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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