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로리 매킬로이 : 2011년 US 오픈 골프 챔피언십 컬러 사진 4점
2011년 U.S. 오픈 골프 챔피언십 결승에서 우승 트로피를 든 로리 매킬로이(Rory McIlroy)를 담은 서명 사진 4장이다. 각 사진에는 그의 주말 라운드 스코어와 대회 기록인 16언더파가 인쇄돼 있으며, 매킬로이가 검은 마커로 서명하고 "2011 US Open Champion"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2007년 세계 아마추어 골프 랭킹 1위에 오른 뒤 그해 프로로 전환한 지 4년 만의 첫 메이저 타이틀이었다. 이듬해 PGA 챔피언십을 제패하면서 23세에 세계 1위 골퍼의 자리에 올랐다. 이후 2014년 PGA 챔피언십과 영국 오픈을 더했으나 11년간 메이저 우승이 없었고, 2025년 마스터즈 토너먼트에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이뤘으며 이듬해 마스터즈를 연속 제패해 니클라우스, 팔도, 우즈에 이어 네 번째 선수가 됐다. 2010년대 골프는 타이거 우즈의 개인적 논란과 경기력 저하로 판도가 크게 흔들린 시기였고, 이 기간 세계 랭킹 상위 10위에 진입한 선수만 50명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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