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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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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Longden(Johnny John Eric Longden) : 서명 페이지

조니 롱든(Johnny Longden)과 그의 아내가 서명한 페이지다. 롱든의 서명은 검은색 잉크로, 그의 아내는 연필로 적었다. 롱든은 1927년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건너가 경마 기수의 길을 걸었다. 1943년 카운트 플리트를 탄 상태로 켄터키 더비, 프리애크니스 스테이크스, 벨몬트 스테이크스를 연속 우승하며 미국 삼관마 우승을 기록했다. 1956년까지 6,032승이라는 사상 최다 승수를 기록해 당대 최고의 기수로 인정받았다. 1952년 조지 울프 메모리얼 기수상을 수상했고, 1958년 경마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은퇴 후 훈련사로 전향했을 때도 뛰어난 성과를 거뒀는데, 1969년 매제스틱 프린스를 탄 상태로 켄터키 더비를 우승하며 기수와 훈련사로 모두 더비를 우승한 유일한 인물이 됐다. 1994년에는 북미 경마산업으로부터 이클립스 특별상을 받았다. 롱든의 아내 헤이즐은 1971년 산타아니타 파크에서 스테이크스 우승마를 훈련한 첫 번째 여성이 되었다. 롱든의 아들 에릭과 밴스도 경마 훈련사가 되어 가족이 함께 경마산업을 이끌었다. 20세기 중반 미국 경마계는 민간인 기수와 훈련사의 활약으로 급속히 민주화되었고, 롱든 가족은 그 변화의 중심에 있었다.

분야
스포츠승마
품목
서명·문서
특징
서명
인물
Johnny Longde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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