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1991년 스탠리컵 우승 피츠버그 펭귄스 : Game-Worn 모자, 팔꿈치 보호대 외 2점
# 1991 Pittsburgh Penguins Stanley Cup Championship Champagne Bottle, Hat, and More 1991년 스탠리컵 결승을 앞두고 피츠버그 펭귄스가 주요 선수들에게 지급한 Game-Issued 기념품이다. 결승에서 펭귄스는 미네소타 노스스타를 4승 2패로 꺾고 우승했다. 마리오 레뮈는 그 우승을 이끈 주역으로 콘스미스 트로피를 받았다. 야로미르 야그르는 펭귄스 입단 2년차였던 그 시즌 활약하며 이후 5번의 아트 로스 트로피를 받았다. 펭귄스의 감독 밥 존슨은 1991년 11월 뇌암으로 별세했는데, 우승 뒤 그의 이름이 스탠리컵에 새겨졌다. 1967년 NHL 확장으로 설립된 펭귄스는 1980년대 후반부터 리그의 강호로 부상했다. 1989년 제너럴 매니저 크레이그 패트릭의 영입 이후 선수단이 재편성됐고, 1991년과 1992년 연속 우승으로 그 성과가 입증됐다. 이 기념품들은 그 우승의 기록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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