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실착·실사용
Tom Barrasso : 1992년 NHL 200승 달성 Game-Used 스틱
톰 배라소(Tom Barrasso)가 1992년 3월 19일 퀘벡 노디크를 상대로 거둔 통산 200승 경기에서 사용한 Game-Used 골리 스틱이다. 배라소는 1983년 고등학교에서 바로 NHL에 입단한 최초의 골텐더였다. 버팔로 세이버스에서 시작한 그는 1988년 피츠버그 펭귄스로 옮겨 20시즌을 주축으로 활약했다. 1991년과 1992년 연속 스탠리컵 우승을 거뒀으며, 플레이오프에서 '머니 골리(money goalie)'로 불리며 명성을 얻었다. 1997년 300승을 달성한 첫 번째 미국 골텐더가 되었고, 통산 369승으로 은퇴했다. 그 시즌 배라소는 펭귄스의 주축 골텐더로 25승을 기록했다. 펭귄스는 1991-92 시즌을 스탠리컵 우승으로 마감했다.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 나무 스틱은 알루미늄 샤프트와 교체 가능한 나무 블레이드 디자인의 등장으로 처음 우위를 잃기 시작했다. 하지만 1990년대 중반까지 플라스틱이나 복합 재료는 비용과 엄격한 기능 요구사항으로 인해 널리 받아들여지지 못했다. 전통적인 나무 스틱은 1990년대 후반까지 프로 경기의 표준으로 남아 있었으며, 정상 사용으로 자주 손상돼 경기당 약 8개가 부러질 정도로 많이 소모됐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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