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올림픽 대표팀 : 서명 사진 40점 묶음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의 서명 사진 40점 모음이다. 흑백과 컬러 사진이 섞여 있으며, 일부는 본인 서명이 들어가 있다. 스피드스케이팅의 보니 블레어(Bonnie Blair)는 1988년 캘거리, 1992년 알베르빌, 1994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에서 5개의 금메달과 1개의 동메달을 획득했다. 다이빙의 그레그 루가니스(Greg Louganis)는 1984년 로스앤젤레스와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스프링보드와 플랫폼 두 종목 모두 금메달을 딴 유일한 남자 선수다. 1988년 서울 올림픽 스프링보드 예선에서 머리를 보드에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지만 결국 동메달을 획득했다. 체조의 셰넌 밀러(Shannon Miller)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2개의 은메달과 3개의 동메달을 획득했고,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에서 평균목 금메달과 '매그니피센트 세븐' 팀의 단체 금메달을 따냈다. 총 7개의 올림픽 메달과 9개의 세계선수권 타이틀을 획득했으며, 1993년과 1994년 연속으로 세계선수권 전체종목 챔피언이 됐다. 1960년대 중반부터 올림픽 중계가 빠르게 확대되던 시기였다. 1956년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다국적 관객을 대상으로 방송된 첫 동계올림픽이었고, ABC는 1964년부터 동계올림픽 중계를 시작했다. 1968년 그르노블 동계올림픽에는 위성 기술을 통해 경기를 생중계할 수 있게 됐고, ABC는 풀 컬러 중계를 진행했다. 이 시기 스포츠 사진작가들은 기자석이 아닌 경기장에서 촬영한 액션 샷으로 20세기 최고의 스포츠 포토저널리즘으로 평가받았고, 미국 의회도서관의 포토저널리즘 컬렉션은 1960~1984년 올림픽 보도를 중요하게 수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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