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서명 자서전·전기 : 31점 묶음
서명한 회고록과 자서전 31권 묶음이다. 베티 포드(Betty Ford)의 1987년 회고록 〈Betty: A Glad Awakening〉과 콜린 파월(Colin Powell)의 1995년 자서전 〈My American Journey〉 같은 주요 저작들이 포함돼 있다. 이들이 쓴 책에 직접 서명한 것도 있고, 자신의 전기 저자가 헌사와 함께 서명을 남긴 것도 있다. 서명자들은 미국 정부 고위 관계자와 운동 선수, 사업가 등 공인들이다. 1980년대 초 보수주의의 부상과 함께 미국 정치·외교가 재편되던 시대다. 냉전 체제의 심화, 산업 경쟁의 가속화, 기술 혁신이 사회 전반을 휩싸던 '레이건 시대'의 주요 인물들이 자신의 삶과 경험을 기록으로 남긴 것들이 이 묶음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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