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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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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Carlton : 1972년 필라델피아 필리스 서명 저지

스티브 칼턴(Steve Carlton)이 서명하고 기록을 남긴 1972년 필라델피아 필리스 원정 유니폼이다. 미첼 & 네스 제작 저지에 파란 매직으로 서명과 함께 경력에 관한 8가지 기록을 적어 넣었다. 1965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좌완 투수로, 1972년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트레이드된 뒤 첫 시즌에 평균자책점 1.97, 27승, 탈삼진 310으로 투수 타이틀을 휩쓸며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그해 27승은 팀 전체 승수의 46%를 차지했다. 1980년에는 필리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함께했고, 1982년 23승으로 메이저리그 유일한 20승 투수가 되어 네 번째 사이영상을 안았다. 1983년 9월 23일 300승을 기록했으며, 통산 329승과 탈삼진 4,136개를 남겨 좌완 투수 가운데 두 부문 모두 역대 2위에 올라 있다. 1970년대 초 메이저리그 유니폼은 더블 니트 폴리에스터로 제작되기 시작했고, 파우더 블루 원정복이 주요 색상으로 자리 잡았다. 칼턴이 입은 이 저지는 그 시대 MLB 착용품의 표준을 담은 것이다. 칼턴은 1994년 첫 투표에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1970년대
특징
서명
인물
Steve Carlt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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