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Bill Mazeroski : 2001년 명예의전당 헌액 기념 유품 4점 묶음
빌 매저로스키(Bill Mazeroski)가 2001년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납될 때 받은 유도복, 손목시계, 접시와 서명 사진의 묶음이다. 매저로스키는 1956년부터 17년간 피츠버그 파이레이츠 일색으로 활동했다. 1960년 월드 시리즈 9회말 역전 홈런은 파이레이츠의 첫 우승을 가져다주었고, 이후 1971년 우승도 함께했다. 10회의 올스타 선발과 8회의 골드글러브 수상으로 대표되는 그의 경력은 뛰어난 수비 능력에 기반했다. 파이레이츠는 1987년 그의 등번호 9번을 영구 은퇴시켰다. 공격력은 보통 수준이었지만 수비 능력의 탁월함이 명예의 전당 입성을 가능하게 했다. 그해 8월 Cooperstown의 야구 명예의 전당에 정식 헌납되며, 유도복과 기념물들이 그 순간을 기록했다. 2001년은 메이저리그 야구가 새로운 경기장으로의 이전을 진행하던 해였다. 2000년대 초반 스테로이드 스캔들의 절정에도 불구하고 리그는 기록적인 수익과 관중 증가를 맞이했으며, 새로운 공원들은 전체 리그의 성장과 동의어가 되었다. 국제 야구의 성장도 두드러져 메이저리그 로스터가 이전보다 훨씬 다국적이 되던 시기였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시대
- 200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Bill Mazero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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