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
1976년 미국 리그 우승팀 뉴욕 양키스 : 팀 서명 공
1976년 아메리칸리그 챔피언 뉴욕 양키스 선수단이 서명한 야구공이다. 빌리 마틴(Billy Martin) 매니저를 포함해 25명이 이름을 남겼다. 그해 양키스는 97승 62패를 기록해 아메리칸리그 동부를 차지했고 챔피언십시리즈에서 캔자스시티 로열스를 5경기에서 꺾었다. 1970년대 메이저리그의 정상은 소수의 팀이 나눠 가졌다. 1972년부터 1974년까지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1975년과 1976년은 신시내티 레즈였고, 그 뒤 1977년과 1978년을 양키스가 이었다. 월드시리즈에서 양키스는 신시내티 레즈에 4연패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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