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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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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my Carter : 1984년 서명 편지 및 봉투

지미 카터(Jimmy Carter) 대통령이 1984년 찰스 피니(Charles Feeney)에게 보낸 서명 편지다. 편지에는 내셔널리그 회장 피니의 시즌 인사 경의와 앞으로의 성공을 바라는 인사말이 담겼으며, 검은색 잉크로 "Jimmy"라고 서명했다. 원본 우편 봉투가 함께 남았다. 카터는 1977년부터 1981년까지 미국 제39대 대통령으로 재임했다. 대통령 재임 중 캠프 데이비드 협약으로 이스라엘과 이집트의 평화를 중재했고, 파나마 운하 조약을 협상했으며 중국과의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 퇴임 후에는 국제 평화와 인도주의 활동으로 명성을 얻었다. 해비타트 포 휴머니티를 통해 35년간 주택 건설 자원봉사에 몸을 바쳤으며, 저술 활동도 왕성했다. 2002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피니는 1970년부터 1986년까지 17년간 내셔널리그 회장으로 재직했다. 1984년은 카터가 조지아에 카터 대통령도서관 건설을 시작하던 해였고, 이 편지는 피니로부터 받은 매년의 정성어린 선물에 감사를 표하는 글이다. 미국 대통령 서신 담당 부서는 1980년대 약 60명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1950년대 초부터 대부분의 대통령은 오토펜 기계로 대량의 편지를 자동서명해왔지만, 로널드 레이건은 손으로 쓰는 것을 선호하여 1982년부터 수작업으로 전환했다. 카터의 이 편지처럼 개인적인 감사장은 여전히 직접 서명하는 방식을 유지했다.

분야
기타미국 대통령
시대
1980년대
특징
서명
인물
Jimmy CarterCharles Feene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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