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e DiMaggio : 1966년 캘리포니아 주의회 표창장
1966년 캘리포니아 주 의회가 조 디마지오(Joe DiMaggio)를 칭송하며 채택한 결의안이다. 디마지오는 1936년 뉴욕 양키스에 입단해 메이저리그 13시즌을 모두 이 팀에서 보냈다. 1941년 5월 15일부터 7월 16일까지 5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으며, 통산 2,214안타에 타율 .325, 361홈런을 남겼다. American League Most Valuable Player Award를 1939년, 1941년, 1947년 세 차례 받았고, 13시즌 연속 All-Star에 선정됐으며 1955년 Baseball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1943년부터 1945년까지 제2차 세계대전 중 미국 육군에 복무했다. 이 결의안이 채택된 1966년은 디마지오의 56경기 연속 안타 기록이 나온 1941년의 25주년이 되는 해였다. 1960년대는 메이저리그 야구의 확장 시대였으며, 텔레비전 중계의 인기 증가와 함께 스포츠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크게 높아진 시기였다. 이 시기 각 주 의회의 결의안은 해당 지역의 스포츠 영웅을 공식적으로 기리는 중요한 방식이었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트로피·메달·상
- 시대
- 1960년대
- 인물
- Joe DiMagg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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