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Tomorrow Comes : 1940년대 1시트 및 로비카드 8점`
1939년 유니버설 로맨틱 멜로드라마 〈언제 내일이 올 때〉의 1940년대 재개봉 1시트와 로비카드 7장이다. 존 M. 스탈(John M. Stahl)이 감독했고 아이린 던(Irene Dunne), 샤를 부아예(Charles Boyer), 바버라 오닐(Barbara O'Neil), 온슬로 스티븐스(Onslow Stevens), 니디아 웨스트맨(Nydia Westman), 프리츠 펠드(Fritz Feld)가 출연했다. 스탈은 1940년대 할리우드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한 감독 중 한 명으로, 이 작품 외에 〈우리의 아내〉(1941), 〈불사신 병사〉(1943), 〈천국의 결혼〉(1943), 〈성 마크의 전야〉(1944), 〈왕국의 열쇠〉(1944), 〈그녀를 천국으로〉(1945) 등을 연출했다. 던과 부아예 주연의 〈언제 내일이 올 때〉는 전쟁 직전 시대의 상층 사교계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리얼아트 픽처스(Realart Pictures)가 유니버설 라이브러리의 구작을 다시 배급하던 1940년대 후반에 재개봉됐다. 로비카드는 1910년부터 1980년대까지 극장 로비에 거는 주요 홍보 도구였다. 스튜디오 홍보부와 뒤에는 국립 스크린 서비스가 배급했으며, 극장주가 관객을 끌어모으는 데 썼다. 1920년대 포토젤라틴 공정의 도입으로 로비카드는 선명하고 질감 있는 이미지를 생산했고, 대부분의 영화와 스틸이 흑백이던 시절에 컬러로 인쇄돼 홍보의 독특한 매체가 됐다. 극장주들은 보통 상영이 끝나면 배급사에 카드를 반환하거나 폐기하도록 지시받았기에, 이 같은 인쇄물이 현재까지 남은 것은 드물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인물
- John M. StahlIrene DunneCharles BoyerOnslow StevensFritz FeldBarbara O'NeilNydia WestmanRealart Pictures
- 작품
- 언제 내일이 올 때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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