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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잔과 노예 소녀 : 1950년 1시트

1950년 RKO 영화 〈타잔과 노예 소녀〉의 1시트다. 렉스 바커(Lex Barker)가 타잔을 연기한 두 번째 영화로, 베네사 브라운(Vanessa Brown)이 제인 역을 맡았다. 로버트 알다(Robert Alda), 허드 해필드(Hurd Hatfield), 드니즈 다르셀(Denise Darcel)이 함께 나왔고 리 쇼렘(Lee Sholem)이 연출했으며 솔 레서(Sol Lesser)가 제작했다. 타잔 영화 시리즈의 14번째 작품이었다. 이 영화는 아프리카 정글을 배경으로 잃어버린 문명 라이온스를 소재로 한 모험 영화로, 1950년 3월 15일 개봉됐다. 렉스 바커는 1949년부터 1953년 사이에 RKO에서 다섯 편의 타잔 영화에 출연했으며, 이 영화는 그 연작의 중간 지점이었다. 뒤를 이어 이듬해 〈타잔의 위기〉가 후속작으로 개봉됐다. 1950년대는 1927년 음성영화 도입 이후 이어진 할리우드 황금기의 끝자락이었고, 영화사들은 텔레비전에 빼앗긴 관객을 극장으로 되돌리려 시네마스코프·비스타비전·시네라마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과 3D 상영을 앞세웠다. 같은 시기 법원 판결과 텔레비전의 압박은 1930~1940년대 극장가를 지탱하던 이중 상영 관행을 끝냈다. 정글 모험물 연작과 그 홍보용 1시트는 그 전환기 할리우드의 배급 방식이 남긴 인쇄물이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50년대
인물
Robert AldaDenise DarcelLex BarkerHurd HatfieldLee SholemSol LesserVanessa Brown
작품
타잔과 노예 소녀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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