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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 딕 외 : 1947-1961년 로비카드 10점

1956년 영화 〈모비 딕〉의 로비카드 7장이다. 그레고리 펙(Gregory Peck)이 에이해브 선장, 리처드 베이스하트(Richard Basehart)가 이슈메일, 오슨 웰스(Orson Welles)가 매플 신부를 맡았다. 제작에 3년 이상이 들었으며, 당초 휴스턴의 자금으로 촬영을 시작했으나 예산을 넘기면서 결국 유나이티드 아티스츠로 넘어갔다. 워너 브라더스는 배급 계약에 따라 배포를 이어갔다. 개봉 후 비평과 흥행 모두 성과를 거뒀고, 1956년 National Board of Review에서 휴스턴이 감독상을, 베이스하트가 조연상을 받았다. 영화 포스터는 상영 극장 전용으로 제작돼 상영이 끝나면 배급사에 반납하도록 돼 있었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의 액자나 매표소 옆 이젤에 걸어두는 홍보물로, 스튜디오 홍보부와 이후 국립 스크린 서비스가 배급했으며 보통 여덟 장 세트로 발행됐다. 1950년대 미국 극장 광고는 새로운 상업 텔레비전 서비스와 경쟁하면서 광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 활용됐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40년대
인물
Gregory PeckOrson WellesRichard Basehart
작품
모비 딕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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