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너스 : 1981년 1시트
1981년 영화 〈스캐너스〉의 선행 홍보용 1시트다. 데이비드 크로넨버그(David Cronenberg)가 감독한 캐나다 과학소설 공포영화로, 제니퍼 오닐(Jennifer O'Neill), 스티픈 랙(Stephen Lack), 패트릭 맥고언(Patrick McGoohan), 마이클 아이언사이드(Michael Ironside), 로렌스 데인(Lawrence Dane)이 출연했다. 아브코 엠버시가 1981년 1월 14일 미국에서 개봉했다. 영화는 초능력을 지닌 인간들, 즉 '스캐너'들의 대립을 그린 작품이다. 크로넨버그는 신체 공포와 초능력이라는 소재를 결합해 1980년대 SF 공포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1981년은 대형 SF 영화가 할리우드의 중심에 선 시기였고, 〈스타워즈〉와 〈E.T.〉의 성공 이후 스튜디오들이 다음 대작을 찾기 위해 경쟁하던 무렵이었다. 선행 포스터는 극장 개봉 전 관객의 기대감을 조성하는 데 쓰였다. 1980년대 이전의 극장 포스터는 사진보다 손으로 그린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고, 이 시기는 존 앨빈, 드류 스트루잔 같은 포스터 디자이너들이 명성을 얻던 호황기였다. 조안 델리(Joann Daley)는 1980년대 SF 영화 포스터의 주요 일러스트레이터 중 한 명으로, 에어브러시 기법으로 시각적 임팩트 있는 도안을 만들어내는 스타일로 알려져 있다. 1980년대부터 미국 영화사들이 포스터 제작과 배포를 직접 관리하면서 이런 전문 디자이너들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다.
- 분야
- 영화액션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80년대
- 인물
- David CronenbergJennifer O'NeillStephen LackMichael IronsideLawrence DanePatrick McGoohanJoann Daley
- 작품
- 스캐너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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