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rceny on the Air 외 : 1930-40년대 로비카드 5점
1937년 범죄극 〈Larceny on the Air〉의 로비카드 5장이다. 로버트 리빙스턴(Robert Livingston), 그레이스 브래들리(Grace Bradley), 윌러드 로버트슨(Willard Robertson)이 주연했고 어빙 피첼(Irving Pichel)이 연출했으며, 리퍼블릭 픽처스가 제작·배급했다. 1937년 1월 11일 개봉되었고 상영 시간은 67분이다. 이 묶음에는 1932년 〈The Honor of the Press〉, 1935년 〈Ah, Wilderness!〉, 1942년 〈Wings for the Eagle〉의 로비카드도 함께 들어 있다. 리퍼블릭은 1940년대 미국 영화계에서 메이저 8개 스튜디오(MGM, 파라마운트, 워너 브라더스, 20세기 폭스, RKO, 컬럼비아, 유니버설, 유나이티드 아티스트) 바깥에서 웨스턴을 공급하는 자리에 있었다. 극장 흥행이 확인된 작품은 몇 해 뒤 다시 극장에 걸렸고, 그때마다 포스터를 새로 인쇄해 배급했다. 로비카드는 극장 관리자들이 영화를 판매하고 관객을 모으기 위한 도구였으며, 영화 스튜디오의 홍보 부서와 나중에 국가 스크린 서비스(National Screen Service)에 의해 배포됐다. 1930년대는 할리우드의 황금기였으며 동시에 대공황으로 경제가 혼란스러웠던 시기였다. 라디오 쇼, 할리우드 영화, 음악, 스포츠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대중이 도피하고 사기를 북돋우는 저렴한 오락 형태였다. 로비카드는 영화가 흑백으로만 스크린에 올랐을 때 독특한 홍보 매체로 자리잡았으며, 1920년대 인쇄 기술의 발전으로 포토젤라틴 공정이 가능해지자 디자이너들은 영화의 줄거리뿐 아니라 톤과 분위기를 반영하는 이미지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 분야
- 영화코미디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30년대
- 인물
- Irving PichelRobert LivingstonGrace BradleyNational Screen ServiceWillard Robertson
- 작품
- Larceny on the Ai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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