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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플라밍고 : 1997년 25주년 기념 1시트

1972년 존 워터스(John Waters)가 제작·감독한 독립영화 〈핑크 플래밍고스〉의 1997년 25주년 기념 재개봉판 1시트다. 드래그 퀸 디바인(Divine)을 주연으로 하며, 디바인은 자신을 '세상에서 가장 불결한 인물'이라 자칭하는 뱁스 존슨 역을 맡았다. 데이비드 로차리(David Lochary), 메리 비비안 피어스(Mary Vivian Pearce), 밍크 스톨(Mink Stole), 대니 밀스(Danny Mills)가 함께 출연했다. 1997년 재개봉은 영화의 25주년을 기념한 것으로, 파인 라인 피처스가 배급했다. 이 판본에는 재녹음된 음악 사운드트랙과 존 워터스가 소개하는 15분 분량의 삭제 장면이 포함됐다. 재개봉 시 영화는 MPAA로부터 NC-17 등급을 받았다. 1990년대는 극장 포스터가 변모한 시기였다. 1980년대 이전까지 포스터에서는 삽화가 사진보다 훨씬 흔했으나,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배우의 사진 이미지가 주요 요소로 자리 잡았다. 같은 시기 영화 산업은 텔레비전 화면 상영을 염두에 둔 제작과 홈 비디오 시장의 팽창으로 재편됐고, 홈 비디오 수익이 극장 수익의 두 배에 이르는 일도 잦았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90년대
인물
John WatersDivineDavid LocharyMary Vivian PearceMink StoleDanny Mills
작품
핑크 플래밍고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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