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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내일은 죽는다 : 1997년 1시트 2점, 영국 쿼드판 2점

1997년 영화 〈내일은 죽지 않는다〉의 미국 1시트 포스터 4장이다. 제임스 본드 시리즈의 18번째 편으로, 1997년 12월 9일 런던에서 월드 자선 프리미어를 열었고 12월 19일 미국에서 개봉했다. 감독은 로저 스포티스우드(Roger Spottiswoode)가, 각본은 브루스 페이어스타인(Bruce Feirstein)이 맡았으며, 의상은 린디 헤밍(Lindy Hemming)이 담당했다. 이언 플레밍(Ian Fleming)의 제임스 본드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스파이 액션 스릴러로, 전 세계 3억 3천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이 영화는 영국 극장 포스터를 제작한 키스 햄셰어(Keith Hamshere)와 조지 휘티어(George Whitear)를 비롯해 주요 스태프들의 참여로 제작됐다. 같은 시기 극장 홍보물로 여러 판형의 포스터가 배급됐다. 1990년대 영화 산업은 텔레비전 화면 상영을 염두에 둔 제작과 홈 비디오 시장의 성장으로 특징지어졌다. 극장 수익만큼이나 홈 비디오 수익이 중요해진 시기였으며, 경우에 따라 비디오 수익이 극장 수익의 두 배에 이르기도 했다. 1980년대까지 영화 포스터는 삽화가 사진보다 훨씬 일반적이었으나,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배우의 사진 이미지가 주요 특징으로 자리 잡았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90년대
인물
Lindy HemmingIan FlemingRoger SpottiswoodeBruce FeirsteinKeith HamshereGeorge Whitear
작품
내일은 죽지 않는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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