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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less Summer II : 1994년 1시트

1994년 서핑 다큐멘터리 〈엔들리스 서머 II〉의 개봉 홍보용 1시트다. 브루스 브라운(Bruce Brown)이 감독과 제작을 맡은 작품으로, 로버트 '윙넛' 위버(Robert 'Wingnut' Weaver)와 패트릭 오코넬(Patrick O'Connell)이 서퍼로 출연했다. 1966년의 원작 〈엔들리스 서머〉 이후 28년을 건너뛴 후속작이다. 브라운은 원작에서 따라갔던 서핑지들을 다시 방문하면서 서프 문화의 변화를 기록했다. 롱보드에서 숏보드, 윈드서핑, 보디보딩으로 이어진 양식의 진화와 함께, 프랑스·남아프리카·코스타리카·호주·발리·자바·알래스카에 이르는 국제적 확산을 담았다. 1990년대 영화 산업은 홈 비디오 시장의 성장으로 극장 수익과 영상 판매 수익의 균형이 맞춰지던 시기였다. 같은 시기 영화 포스터는 손으로 그린 일러스트레이션에서 배우의 사진 이미지로 점차 옮겨가고 있었다. 극장 배급용 1시트도 배우의 얼굴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방식이 일반화되면서, 과거의 삽화풍 포스터는 발행판 판화로 따로 만들어져 수집 시장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90년대
인물
Bruce BrownRobert 'Wingnut' WeaverPatrick O'Connel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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