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 : 1965년 하프시트
1965년 일본 영화 〈괴담〉의 하프시트다. 마사키 고바야시(Masaki Kobayashi) 감독이 연출했으며, 토호가 배급했다. 〈괴담〉은 4개의 독립된 단편 이야기로 이루어진 호러 영화다. 렌타로 미쿠니(Rentaro Mikuni), 미치요 아라타마(Michiyo Aratama), 미사코 와타나베(Misako Watanabe), 타츠야 나카다이(Tatsuya Nakadai)가 주요 배역을 맡았다. 나카다이는 두 번째 에피소드 '눈의 여인'에서 눈 속에서 신비한 여인을 만나는 나무꾼 역을 연기했다. 1965년 칸 영화제에서 특별상을 수상했고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1960년대는 영화 포스터 미술이 혁신되던 시기였다. 1950년대 후반부터 동유럽의 젊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포스터 디자인을 새롭게 창조했으며, 이들은 영화인들처럼 관습을 깨고 자유롭게 표현했다. 당시 영화 산업은 텔레비전의 위협에 맞서 극장만의 경험을 강조하고자 했으며, 일본을 포함한 여러 나라에서 컬러 일러스트레이션 포스터는 이 전략의 핵심이었다. 1980년대 이전까지 사진보다 일러스트가 영화 포스터에서 훨씬 더 일반적이던 시대의 유물이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60년대
- 인물
- Tatsuya NakadaiMichiyo AratamaMasaki KobayashiRentaro MikuniMisako Watanabe
- 작품
-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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