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 박사의 악몽 외 2점 : 1960-70년대 영화 포스터 3점
1969년 개봉한 해머 필름스의 공포영화 〈프랑켄슈타인은 반드시 파괴되어야 한다〉의 1970년 웨스턴 브라더스 배급 포스터 세 점 묶음이다. 테렌스 피셔(Terence Fisher) 감독이 연출했고 피터 쿠싱(Peter Cushing)과 베로니카 칼슨(Veronica Carlson)이 주연했다. 뇌 이식 수술을 둘러싼 마카브한 공포물로, 프랑켄슈타인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다. 영화는 1969년 6월 8일 영국에서 개봉했으며 1970년 2월 미국에 수입됐다. 쿠싱은 과학자 배론 프랑켄슈타인 역을 이어받아 연기했고, 칼슨은 인질 역으로 출연했다. 스튜디오의 프로덕션 디자인팀은 버나드 로빈슨(Bernard Robinson)의 지휘 아래 수술실과 비밀 약물 제조소 등을 무대로 삼아 근대 과학의 위험성을 시각화했다. 스튜디오 홍보 부서에서 극장 관리자에게 전달한 이 도구들은 관객을 모으기 위해 로비에 걸렸다. 1970년대 후반까지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이런 포스터와 로비카드 제작을 담당했으나, 1980년대 들어 영화사들이 직접 홍보 제작에 나서게 되면서 이 전통은 서서히 사라졌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60년대
- 인물
- Peter CushingTerence FisherVeronica CarlsonBernard Robinson
- 작품
- 프랑켄슈타인은 반드시 파괴되어야 한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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