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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 1959년 독일 A1판

1959년 영화 〈미이라〉의 독일 개봉 A1판 포스터다. 독일에서는 〈Die Rache der Pharaonen〉, 곧 파라오의 복수라는 제목으로 걸렸다. 영국 해머가 유니버설 인터내셔널과 공식 계약을 맺은 뒤 내놓은 첫 고전 호러 리메이크였다. 연출은 테렌스 피셔(Terence Fisher)가 맡았고, 피터 쿠싱(Peter Cushing)과 크리스토퍼 리(Christopher Lee), 이본 퓌르노(Yvonne Furneaux)가 출연했다. 1950년대 극장가는 텔레비전에 빼앗긴 관객을 되찾으려 시네마스코프·비스타비전·시네라마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과 3D를 앞세웠고, 1930~40년대 할리우드 황금기를 떠받쳤던 이중 상영 관행은 이 시기에 막을 내렸다. 같은 영화라도 배급 지역마다 제목이 새로 붙었고, 포스터 역시 그 지역의 인쇄 규격과 극장 게시 방식에 맞춰 따로 제작됐다. 독일 극장용 인쇄물의 표준 규격이 A1이었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50년대
인물
Christopher LeeYvonne FurneauxPeter CushingTerence Fisher
작품
미이라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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