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의 자부심 : 1952년 영국 쿼드판
1952년 메이저리그 야구 명예의 전당 투수 디지 딘(Dizzy Dean)의 삶을 다룬 전기 영화 〈세인트루이스의 자존심〉의 영국 배급용 브리티시 쿼드판 포스터다. 댄 데일리(Dan Dailey)가 디지 딘 역을 맡았고, 조앤 드루(Joanne Dru), 리처드 헐턴(Richard Hylton), 리처드 크레나(Richard Crenna)가 함께 출연했다. 하몬 조너스(Harmon Jones)가 연출했고 20세기 폭스가 배급했다. 영화는 5월 2일 개봉됐다. 1950년대 할리우드는 텔레비전의 도전에 맞서 극장 관객을 되돌리기 위해 시네마스코프, 비스타비전, 3D 같은 신기술에 매달렸다. 이 무렵 1930~1940년대를 떠받쳤던 극장 이중 상영 관행도 끝났다. 배급사는 나라마다 자국어 제목과 인쇄물을 새로 만들었고, 영국판도 현지 시장용으로 별도 제작됐다. 같은 영화라도 개봉지역과 배급 시기, 판형에 따라 도안이 갈렸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Dizzy DeanDan DaileyJoanne DruHarmon JonesRichard CrennaRichard Hylton
- 작품
- 세인트루이스의 자존심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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