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1

Hitsville: The Making of Motown : 2019년 영국 쿼드판

2019년 다큐멘터리 〈히츠빌: 모타운의 탄생〉의 영국 쿼드판 선개봉 포스터다. 가브 터너(Gabe Turner)와 벤 터너(Ben Turner)가 감독했으며, 2019년 10월 4일 영국에서 개봉했다. 베리 고디(Berry Gordy)가 1960년대 디트로이트에 세운 모타운 레코드 레이블의 탄생 과정을 다룬 작품으로, 고디와 스모키 로빈슨(Smokey Robinson)을 중심에 두고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 윌리엄 스티븐슨(William Stevenson), 밸러리 심프슨(Valerie Simpson), 에디 홀랜드(Eddie Holland) 등 설립기 음악가들의 증언을 엮었다. 모타운 레이블은 인종차별이 심하던 시대 흑인과 백인 음악가들을 함께 일하게 한 예외적 공간이었다. 〈Nowhere But Up〉 같은 스타 음악의 탄생 현장이자, 동시에 미국 시민권 운동이 한창이던 1960년대를 배경으로 음악과 사회 변화의 관계를 기록했다. 고디와 로빈슨의 회고가 영화의 큰 축을 이룬다. 선개봉 포스터는 극장 개봉 전에 배급사가 뿌리는 1차 홍보물로, 제목과 공개 시기만 담고 본 포스터로 교체되는 인쇄물이다. 영국 쿼드판은 영국 극장의 로비와 외벽용 대형 판형으로, 30×40인치 규격이 표준이었다. 2010년대 후반 극장 배급 방식이 스트리밍으로 옮겨가면서 이런 인쇄물들은 수집 대상이 되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2010년대
인물
Stevie WonderBerry GordySmokey RobinsonGabe TurnerBen TurnerWilliam StevensonValerie SimpsonEddie Holland
작품
히츠빌: 모타운의 탄생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