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영화 포스터 : 1시트 160점 묶음
1990년대 미국 영화 포스터 160장 묶음이다. 〈요람을 흔드는 손〉(부에나 비스타, 1992년), 〈Green Card〉(부에나 비스타, 1990년), 〈Man Trouble〉(20세기 폭스), 〈The Man in the Moon〉(MGM, 1991년), 〈My Blue Heaven〉(워너 브라더스, 1990년), 〈마네킹 2: 돌아온 마네킹〉(20세기 폭스, 1991년)을 포함한다. 〈마네킹 2: 돌아온 마네킹〉과 〈요람을 흔드는 손〉은 뒷면까지 감싼 셀로판 테이프가 있다. 〈Green Card〉는 피터 와이어(Peter Weir)가 제작·감독·각본한 로맨틱 코미디다. 〈요람을 흔드는 손〉은 1992년 1월 10일 부에나 비스타 픽처스 디스트리뷰션을 통해 개봉됐다. 1990년대는 텔레비전 방영을 염두에 두고 영화를 제작하는 시대였고, 홈 비디오 수익이 극장 수익을 종종 두 배로 늘렸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삽화가 훨씬 더 일반적이었으나, 1990년대에는 배우의 사진 이미지가 주요 특징이 되었다. 이는 텔레비전의 확산에 맞서 스튜디오가 극장 화면의 크기와 색채로 맞서던 영화 산업의 변화를 반영한 것이었다.
- 분야
- 영화뮤지컬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90년대
- 인물
- Peter We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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