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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두 : 1980년 6시트 2점

1980년 유니버설 뮤지컬 영화 〈자나두〉의 서브웨이판 포스터 2점이다. 함께 묶인 1978년 영화 〈페퍼 상사의 외로운 마음 클럽〉의 서브웨이판도 포함된다. 〈자나두〉는 올리비아 뉴턴-존(Olivia Newton-John), 진 켈리(Gene Kelly), 마이클 벡(Michael Beck)이 주연을 맡은 뮤지컬로, 로버트 그린월드(Robert Greenwald)가 극장용 장편영화로서의 감독 데뷔작이다. 밴드 더 튜브스(The Tubes)와 리드 싱어 피 웨이빌(Fee Waybill)도 출연했다. 의상은 보비 매닉스(Bobbie Mannix)가, 미술은 존 W. 코르소(John W. Corso)가 담당했다. 서브웨이판은 지하철역 게시대에 붙이기 위해 만든 대형 인쇄물로, 극장 로비 홍보물과 달리 도시를 오가는 통행객을 겨냥했다. 개봉 전 배포된 어드밴스 판은 제목과 소재만 앞세워 영화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하는 역할을 했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홍보물은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에 훨씬 더 의존했으며, 1980년대부터 미국 영화사들이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로부터 포스터 제작과 배포를 직접 담당하기 시작하면서 포스터 제작 방식도 변화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70년대
인물
Gene KellyOlivia Newton-JohnMichael BeckRobert GreenwaldThe TubesFee WaybillBobbie MannixJohn W. Corso
작품
자나두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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