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Journey for Margaret : 1942년 서명 로비카드
1942년 MGM 영화 〈저니 포 마가렛〉의 서명 타이틀 로비카드다. 영화는 제2차 세계대전 중 런던 폭격으로 고아가 된 아이들을 입양하려는 미국 특파원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로버트 영(Robert Young), 라레인 데이(Laraine Day), 페이 베인터(Fay Bainter), 나이젤 브루스(Nigel Bruce)와 어린 마가렛 오브라이언(Margaret O'Brien)이 출연했다. W. S. 반 다이크가 연출했다. 타이틀 카드에는 마가렛 오브라이언의 서명이 있다. 오브라이언은 당시 5세의 신예 배우로, 이 영화에서 첫 주연 역할을 맡아 광범위한 호평을 받았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의 액자나 매표소 옆 이젤에 걸어 두는 홍보물이었다. 스튜디오 홍보 부서가 배포하다 뒤에는 국립 스크린 서비스가 그 일을 맡았다. 1940년대는 스튜디오 시스템의 황금기로, 스튜디오들이 제작에서 배급과 상영까지 거느렸고, 1946년에는 미국 인구의 3분의 2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극장을 찾았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4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Fay BainterRobert YoungNigel BruceLaraine DayMargaret O'Brien
- 작품
- 저니 포 마가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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