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body's Acting : 1927년 스웨덴 1시트
1926년 파라마운트 무성 드라마 〈Everybody's Acting〉의 스웨덴 개봉용 1시트다. 마셜 닐런(Marshall Neilan) 감독, 베티 브롱슨(Betty Bronson) 주연으로, 포드 스털링(Ford Sterling), 루이즈 드레서(Louise Dresser), 로렌스 그레이(Lawrence Gray), 헨리 월테롤(Henry B. Walthall)이 함께 출연했다. 1920년대는 영화 제작이 단편과 투릴 영화에서 장편으로 무게를 옮기는 시기였다. 할리우드의 규모와 세계 관객이 함께 빠르게 불어났고, 예술적 혁신이 활발한 무성영화의 절정기였다. 무성 상영관에서는 피아니스트나 극장 오르간 연주자, 큰 도시에서는 오케스트라가 영화와 함께 음악을 연주했다. 영화 포스터의 도안은 1980년대에 이르기까지 사진보다 손으로 그린 삽화가 훨씬 흔했다. 스웨덴판처럼 배급국의 언어로 제목을 새로 붙여 현지에서 인쇄하는 것이 당시 해외 배급의 관행이었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20년대
- 인물
- Marshall NeilanLawrence GrayHenry B. WalthallLouise DresserBetty BronsonFord Sterling
- 작품
- Everybody's A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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