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Orson Lowell : 〈Collier's〉 매거진 표지 원화
콜리어스 잡지 표지 원화다. 오르손 로웰(Orson Lowell)이 구아슈로 그린 예비 일러스트레이션이다. 로웰은 미국의 예술가로 잡지 표지와 실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명성이 높았다. 〈아메리칸 걸〉, 〈센추리〉, 〈코스모폴리탄〉, 〈판〉, 〈레이디스 홈 저널〉, 〈맥콜스〉, 〈맥클루어스〉, 〈토요일 이브닝 포스트〉, 〈스크리브너스〉, 〈리드북〉, 〈보그〉 등 당대 주요 잡지들에 작품을 기고했다. 콜리어스는 1888년 창간되어 20세기 초 미국을 대표하는 종합 잡지였다. 당시 제시 윌콕스 스미스(Jessie Willcox Smith), 찰스 디나 깁슨(Charles Dana Gibson), 맥스필드 패리시(Maxfield Parrish), 프레데릭 레밍턴(Frederic Remington) 같은 거장들이 주요 계약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고, 로웰도 그 대열에 있었다. 이 원화는 표지로 제작되기 전 단계의 시안으로, 편집진의 검수와 수정을 거치기 위한 예비본이다.
- 분야
- 기타미술
- 품목
- 책·간행물
- 시대
- 195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Charles Dana GibsonOrson LowellJessie Willcox SmithMaxfield ParrishFrederic Remington
- 작품
- Collier'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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