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mall Faces : 〈Whatcha Gonna Do About It〉 서명 홍보 포토카드
스몰 페이시즈(The Small Faces)의 네 멤버가 서명한 홍보용 사진카드다. 스티브 마리옷(Steve Marriott), 로니 레인(Ronnie Lane), 케니 존스(Kenney Jones), 지미 윈스턴(Jimmy Winston)이 파란색·청록색·검은색 매직으로 이름을 썼다. 스몰 페이시즈는 1965년 런던에서 결성된 영국 비트·R&B 밴드였다. 1965년 8월 데뷔 싱글 〈Whatcha Gonna Do About It〉을 발표해 영국 싱글 차트 14위에 올렸고, 이듬해 데뷔 앨범에 이 곡과 〈Sha-La-La-La-Lee〉를 수록했다. 밴드는 1966년 이후 사이키델릭 록으로 진화했고, 〈Itchycoo Park〉(1967)과 〈Lazy Sunday〉(1968) 같은 히트곡을 배출했다. 1968년 컨셉 앨범 〈Ogdens' Nut Gone Flake〉는 영국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스티브 마리옷이 험블 파이(Humble Pie) 결성을 위해 탈퇴하며 1968년 말 해산했다가, 1975년 〈Itchycoo Park〉 재발매의 인기로 재결성했고 1978년 최종 해산했다. 2012년 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입성했다. 지미 윈스턴은 1965년 초 밴드 결성 직후 멤버로 활동했으나, 같은 해 11월 두 번째 싱글 〈I've Got Mine〉 실패 후 곧 떠났다. 이 사진카드는 그 초기 시절, 네 명의 멤버 구성이 완성되었을 당시의 모습을 담았다. 앨범이 음악 표현과 소비의 중심이던 시대, 밴드의 사진은 공연 현장의 기록이자 팬에게 얼굴을 알리는 통로였다. 레코드사와 매체가 배포한 홍보용 사진은 음악을 듣는 사람들이 뮤지션을 시각적으로 만나는 주된 방식이었고, 서명 사진은 그 사진들이 팬에게 건네지던 방식 가운데 하나였다.
- 분야
- 음악록
- 품목
- 사진
- 특징
- 서명
- 인물
- Steve MarriottKenney JonesRonnie LaneJimmy WinstonThe Small FacesHumble Pie
- 작품
- Whatcha Gonna Do About I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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