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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lia Earhart : 1928년 〈프렌드십〉 횡단비행 기념 만찬 사진

1928년 7월 6일 뉴욕 빌트모어 호텔에서 열린 연회에서 찍힌 사진이다. 리처드 바이어드(Richard Byrd) 제독과 그의 명예 손님들이 주 테이블에 앉았다. 아멜리아 이어하트(Amelia Earhart)는 1928년 6월 17일부터 18일에 걸쳐 윌머 스털츠(Wilmer Stultz) 조종사, 루이스 고든(Louis Gordon) 기계사와 함께 포커 F.VIIb 트라이-모터 항공기 '프렌드십호'를 타고 대서양을 횡단했다. 이 비행으로 이어하트는 여객으로서 대서양을 건넌 첫 여성이 되었다. 뉴욕에 도착한 지 열흘 후 이 연회가 열렸고, 승무원들은 뉴욕의 영웅 협곡에서 티커테이프 퍼레이드로도 환영받았다. 이어하트는 이후 4년 뒤인 1932년 논스톱 대서양 횡단 단독 비행에 성공하며 여성 항공 조종사의 지위를 확립했다. 1935년에는 하와이에서 캘리포니아까지 17시간 7분 만에 2,408마일을 비행했고, 여성 항공 조종사 단체 더 나인티-나인스를 창립해 초대 회장을 역임했다. 1937년 세계 일주 비행에 나섰던 그는 7월 2일 태평양 상에서 소실됐다. 1920년대부터 사진 잡지의 중요성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공식 행사의 기록 사진 수요가 증가했다. 연회 같은 공식 석상을 촬영하는 것은 당시 관행이었으며, 이 사진은 대중이 항공 기술의 진전과 여성 조종사의 활약을 확인하는 창구로 기능했다. 항공 여행의 미래와 진보를 상징하는 이미지로서, 이 사진은 20세기 초반 대중의 기술 낙관주의를 담은 중요한 기록이 되었다.

분야
기타정치·사회·경제
품목
사진
시대
1920년대
인물
Amelia EarhartRichard ByrdWilmer StultzLouis Gordon
작품
프렌드십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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