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Albert Pujols : 2000년대 초반 Game-Used 저지
알버트 푸홀스(Albert Pujols)가 2000년대 초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입은 Game-Used 저지다. 푸홀스는 2001년 카디널스에 입단해 그해 내셔널리그 신인왕을 받았다. 2005년과 2008년, 2009년에 리그 MVP를 세 차례 수상했으며, 2006년과 2011년에는 팀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함께했다. 1루와 3루, 외야를 모두 수비했으며 장타력과 접촉타율을 겸비한 다목적 선수였다. 2001년부터 2019년까지 메이저리그 모든 팀의 유니폼은 매제스틱 애슬래틱이 공급했다. 매제스틱은 2004년부터 정식 공급업체로 지정됐고, 2005년 시즌부터 현장에서 착용이 시작되었다. 이 저지는 그 시기 저지의 특징을 보여준다. 푸홀스는 2022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고, 그해 역사상 네 번째로 700호 홈런을 달성했다. 통산 703홈런과 3,384안타, 2,218타점을 남겼고, 통산 타율 .296을 기록했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의상
- 특징
- 실착·실사용
- 인물
- Albert Pujol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