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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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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t Pujols & Mark McGwire : 2000년대 Game-Worn 언더셔츠 2점

앨버트 푸홀스(Albert Pujols)와 마크 맥과이어(Mark McGwire)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시절 착용한 Game-Worn 터틀넥 언더셔츠 두 장이다. 맥과이어는 2000년 89경기에 나와 32홈런을 쳤다. 출장이 줄어든 부상 시즌이었다. 푸홀스는 이듬해 루키 시즌에 타율 .329, 37홈런 130타점을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신인왕에 만장일치로 뽑혔다. 카디널스의 중심 타자 자리는 그렇게 2001년에 맥과이어에서 푸홀스로 넘어갔다. 두 사람이 뛴 시기는 메이저리그 유니폼이 크게 달라지던 때였다. 1990년대와 2000년대 초에 걸쳐 리그의 절반 가까운 팀이 베스트형 상의를 도입했고, 1997년 플로리다 말린스와 2001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그 차림으로 월드시리즈를 제패했다. 21세기 첫 10년이 저물 무렵에는 거의 모든 선수가 신발 끝을 덮는 헐렁한 바지를 입었고, 이를 프로-플레어라 불렀다. 온필드 유니폼은 2005년부터 2019년까지 매제스틱 애슬레틱이 공급했으며, 오늘날 리프러덕트 유니폼과 파생 상품 판매는 구단의 주요 수입원이 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Mark McGwireAlbert Pujol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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