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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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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 Carew : 2010년 어머니날 주말 Game-Worn 저지

로드 캐류(Rod Carew)가 2010년 미네소타 트윈스 마더스데이 위켄드에 착용한 Game-Worn 저지다. 캐류는 1967년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메이저리그 데뷔해 AL Rookie of the Year를 받았다. 1967년부터 1976년까지 2루수로, 그 뒤로는 1루수로 뛰면서 1969년부터 1978년까지 일곱 차례 AL 타율왕에 올랐다. 1977년에는 AL Most Valuable Player Award와 Roberto Clemente Award를 함께 받았고, 1979년 캘리포니아 에인절스로 트레이드된 뒤 1985년 시즌을 끝으로 19년 경력을 마쳤다. 이 저지는 2010년 타겟필드 개장 직후 입수되었다. 2010년대 메이저리그는 각 팀이 특정 경기를 위한 특별 유니폼을 다양하게 제작하는 시기였고, 마더스데이 위켄드는 여러 구단이 전통적으로 해왔던 기념 경기다. 캐류는 현역 은퇴 이후에도 자신의 경력을 기념하는 각종 행사와 특별 경기에 참여해왔으며, 그의 동상은 타겟필드의 플라자에 세워져 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Rod Carew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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