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Sandy Alcantara : 2023년 Team-Issued 저지
샌디 알칸타라(Sandy Alcántara)가 2023년 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착용한 Team-Issued 저지다. 알칸타라는 2017년 9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메이저리그 데뷔했고, 2018년 말린스로 이적한 뒤 팀의 주축 투수로 성장했다. 2022년에는 14승 9패, 평균 자책점 2.28의 성적으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만장일치로 수상했으며, 228.2이닝을 투구해 리그 이닝 투구 부문 선두도 기록했다. 2019년과 2022년 두 차례 올스타에 선정되었다. 2023년 시즌 알칸타라는 28경기 선발 등판에서 7승 12패, 평균 자책점 4.14의 전적을 기록했다. 시즌 중반 우측 팔꿈치 부상으로 재활에 들어갔고, 9월 4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MRI 검사 결과 척골측부인대 염좌가 확인되었으며, 10월 6일 복구 수술을 받았다. 메이저리그는 2020년부터 나이키를 공식 유니폼 공급업체로 계약했으며, 2022년부터 시행된 새로운 단체협약을 계기로 유니폼 소매에 기업 로고 패치가 허용되기 시작했다. 이 저지의 양팔 소매에 보이는 ADT 로고는 당시 말린스의 상업 광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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