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Nelson Cruz : 2022년 4월 7일 MLB 개막전 Game-Used 저지
넬슨 크루즈(Nelson Ramón Cruz Martínez)가 2022년 4월 7일 개막전에서 사용한 워싱턴 내셔널스 홈 Game-Used 유니폼이다.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크루즈는 4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팀은 1-5로 졌다. 크루즈는 1998년 뉴욕 메츠 조직에 입단해 2005년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2009년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33홈런을 치며 올스타에 선발됐고, 2010년과 2011년 두 차례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았으며 2011년에는 AL Championship Series MVP에 올랐다. 2019년 미네소타 트윈스에서는 한 경기에 3홈런을 치는 경기를 두 번 만들었다. 통산 464홈런 2,053안타를 남긴 우타 거포로, Boomstick이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2022년 3월 17일 내셔널스와 1년 계약을 맺고 그 시즌 지정타자를 맡았다. MLB 유니폼은 2020년부터 나이키가 공식 공급을 맡았고, 2022년 발효된 단체협약과 함께 그전까지 거의 전면 금지됐던 유니폼 상의 상업 광고가 소매의 작은 기업 로고 패치 형태로 허용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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