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Andre Iguodala : 2019년 NBA 파이널스 Game-Used 저지
2019년 NBA 파이널 6차전에서 안드레 이궈달라(Andre Iguodala)가 착용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Game-Used 저지다. 워리어스는 토론토 래퍼스와의 파이널에서 이 경기에 이어 우승을 노렸다. 6월 13일 토론토에서 열린 6차전은 래퍼스가 114-110으로 이겨 시리즈를 마무리했고, 워리어스의 3연패 도전은 무산됐다. 이궈달라는 이 경기에서 22점을 기록했다. 이궈달라는 2004년 드래프트 전체 9순위로 필라델피아 76ers에 지명된 뒤, 2012년 여름 4팀 트레이드를 거쳐 2013년 워리어스에 합류했다. 스윙맨으로 공수 양면을 메우는 역할을 맡아 2012년 NBA 올스타에 뽑혔고, NBA All-Defensive Team에 두 차례 선정됐다. 2015년에는 NBA Finals MVP를 차지했으며, 국가대표로는 2010년 FIBA 월드챔피언십과 2012년 하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7-18 시즌부터 NBA는 유니폼 제조사를 아디다스에서 나이키로 전환했고, 흰색 저지를 홈경기용 어소시에이션 에디션으로 지정했다. 이 저지는 나이키의 NBA 첫 공식 유니폼 세대다. 이궈달라는 19시즌을 뛴 뒤 2023년 10월 은퇴했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