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실착·실사용
Andruw Jones : 2002년 Game-Used 서명 모자
2002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Game-Used 서명 모자다. 앤드루 존스(Andruw Rudolf Jones)는 1996년 브레이브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17시즌을 뛴 중견수였다. 넓은 수비 범위와 강한 송구를 갖춘 외야수로 1998년부터 2007년까지 10년 연속 Rawlings Gold Glove Award를 받았고, 올스타에 5번 선정됐다. 2002년에는 154경기에서 148안타, 35홈런, 94타점을 기록했으며 그 시즌 Gold Glove Award와 올스타 선출을 함께 거머쥐었다. 이 모자가 나온 2002년은 존스가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활발하던 시절이었다. 이후 그는 LA 다저스, 텍사스 레인저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뉴욕 양키스를 거쳤다. 2005년에는 51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최다를 기록하며 Hank Aaron Award, Silver Slugger Award, Babe Ruth Award를 함께 받았다. 2000년대는 홈런이 경기를 지배하던 시기였으며, 미국 밖에서 자란 선수들이 리그의 중심으로 올라선 시대였다. 존스는 2012년 12월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계약해 이듬해 일본 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2026년 야구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고, 쿠라소 출신으로는 처음이었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