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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y Gilliam(Terry Gilliam) : 〈애덤스 패밀리〉 감독 의자 등받이

1991년 영화 〈애덤스 패밀리〉 촬영장에서 쓰인 감독 의자 등받이다. 배리 소넨펠드(Barry Sonnenfeld)의 증언에 따르면 길리엄은 이 영화의 감독직을 제의받았으나 거절했다. 영화사는 여러 감독에게 제안했는데, 이들도 모두 고사했다. 에이미 헤커링, 스콧 루딘, 페니 마셜(Penny Marshall), 피터 예이츠, 존 배덤(John Badham), 개리 마셜, 팀 버튼(Tim Burton), 존 클리즈(John Cleese), 데이비드 린치, 밥 제메키스, 허브 게인스, 스탠리 도넨, 닐 이스라엘, 크리스 콜럼버스, 아서 힐러, 조 단테, 존 랜디스, 이반 라이트만(Ivan Reitman), 엘리자베스 윌슨이 모두 제의를 거절했다. 소넨펠드가 최종적으로 감독을 맡아 이것이 그의 첫 장편영화 감독작이 됐다. 영화 소품은 한때 영화 팬의 개인 취미에 머물렀으나, 1990년대 중후반 eBay 같은 온라인 경매 플랫폼이 확산하면서 수백만 달러가 오가는 수집 시장으로 성장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미술품·소품
시대
1990년대
인물
Tim BurtonJohn BadhamIvan ReitmanJohn CleeseBarry SonnenfeldPenny Marshall
작품
애덤스 패밀리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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