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실착·실사용
조회 1

Jimmy Butler : 2017년 12월 12일 Game-Worn 서명 스니커즈 (2)

지미 버틀러(Jimmy Butler)가 2017년 12월 12일 미네소타 팀버볼브 경기에서 신은 Game-Used 서명 에어 조던 XXXII 스니커다. 그날 미니애폴리스 타겟 센터에서 팀버볼브는 필라델피아 76ers와의 경기를 연장 끝에 118-112로 졌다. 버틀러는 38득점으로 양 팀 최다 득점을 올렸고 6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더했다. 2017-18 시즌 그는 59경기에 평균 22.2점 5.3리바운드 4.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버틀러는 2011년 NBA 드래프트에서 시카고 불스에 1순위 30번으로 지명됐다. 2015년 가장 향상된 선수상을 받았고, 불스에서 6시즌을 보낸 뒤 2017년 6월 팀버볼브로 트레이드됐다. 그는 강렬한 경쟁심으로 알려져 있으며, '플레이오프 지미'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이후 필라델피아 76ers, 마이애미 히트를 거쳐 2025년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로 트레이드됐다. 2010년대 스니커 수집은 온라인 경매로 시장을 넓혔고, 나이키는 농구 스타를 앞세워 새 모델을 알리는 방식을 굳혔다. 게임에서 신겨진 선수 신발은 팬들이 찾는 소장품이 됐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신발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Jimmy Butl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