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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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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Gwynn : 2001년 올스타 게임 Game-Worn 서명 클리트

2001년 올스타전 시애틀 경기장에서 착용한 토니 그윈(Tony Gwynn)의 서명 Game-Used 나이키 클리트다. 은색 마카로 오른쪽 끈 보호대에 서명되어 있다. 그윈은 1981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입단해 1982년부터 2001년까지 20년을 한 팀에서 보낸 접촉 타자의 대가였다. 통산 3,141 히트 .338 타율을 기록했고, 1994년 시즌 단축으로 인한 그해에만 .394 타율을 남겼다. 8회 내셔널리그 타격왕을 차지했고 15번 올스타에 선정됐으며 5회 골드글러브상을 받았다. 특히 영상으로 투수를 분석하는 '캡틴 비디오'로 불리며 현대 데이터 야구의 선구자였다. 그윈은 이 경기에서 뛰지 않았으나 칼 립켄 주니어(Cal Ripken Jr.)와 함께 코미셔너 역사적 공로상을 받으러 참석했다. 2001년은 그윈의 마지막 시즌이었다. 그해 올스타전 이후 그는 은퇴했고, 2007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1990년대 이후 메이저리그에서는 신발 회사와 선수, 구단이 맺는 스폰서 계약이 매우 중요해졌다. 올스타전 같은 주요 무대에서 선수들의 신발은 브랜드 가시성의 핵심이 되었고, 2000년대 초반 구단들은 팀 색상에 맞춘 신발 규정을 시행했다. 이 클리트는 그 시대 메이저리그 선수의 기본 장비이면서, 동시에 그윈의 2001년 고별의 계절을 담은 물건이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신발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Cal Ripken Jr.Tony Gwyn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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